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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약통독 4월 7일 (에스라 1-5장) 운영자 2023-04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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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라 1:1]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

[라 1:2]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

[라 1:3]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

[라 1:4]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

[라 1:5]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

[라 1:6] 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

[라 1:7] 고레스 왕이 또 여호와의 성전 그릇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신당에 두었던 것이라

[라 1:8] 바사 왕 고레스가 창고지기 미드르닷에게 명령하여 그 그릇들을 꺼내어 세어서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겨주니

[라 1:9] 그 수는 금 접시가 서른 개요 은 접시가 천 개요 칼이 스물아홉 개요

[라 1:10] 금 대접이 서른 개요 그보다 못한 은 대접이 사백열 개요 그밖의 그릇이 천 개이니

[라 1:11] 금, 은 그릇이 모두 오천사백 개라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때에 세스바살이 그 그릇들을 다 가지고 갔더라

 

 

 

[라 2:1] 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들의 자손들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각자의 성읍으로 돌아간 자

[라 2:2] 곧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스라야와 르엘라야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발과 비그왜와 르훔과 바아나 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

[라 2:3] 바로스 자손이 이천백칠십이 명이요

[라 2:4] 스바댜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이요

[라 2:5] 아라 자손이 칠백칠십오 명이요

[라 2:6] 바핫모압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 자손이 이천팔백십이 명이요

[라 2:7]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

[라 2:8] 삿두 자손이 구백사십오 명이요

[라 2:9] 삭개 자손이 칠백육십 명이요

[라 2:10] 바니 자손이 육백사십이 명이요

[라 2:11] 브배 자손이 육백이십삼 명이요

[라 2:12] 아스갓 자손이 천이백이십이 명이요

[라 2:13]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육십육 명이요

[라 2:14] 비그왜 자손이 이천오십육 명이요

[라 2:15] 아딘 자손이 사백오십사 명이요

[라 2:16] 아델 자손 곧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팔 명이요

[라 2:17] 베새 자손이 삼백이십삼 명이요

[라 2:18] 요라 자손이 백십이 명이요

[라 2:19] 하숨 자손이 이백이십삼 명이요

[라 2:20] 깁발 자손이 구십오 명이요

[라 2:21] 베들레헴 사람이 백이십삼 명이요

[라 2:22] 느도바 사람이 오십육 명이요

[라 2:23] 아나돗 사람이 백이십팔 명이요

[라 2:24] 아스마웻 자손이 사십이 명이요

[라 2:25] 기랴다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자손이 칠백사십삼 명이요

[라 2:26] 라마와 게바 자손이 육백이십일 명이요

[라 2:27] 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이요

[라 2:28] 벧엘과 아이 사람이 이백이십삼 명이요

[라 2:29] 느보 자손이 오십이 명이요

[라 2:30] 막비스 자손이 백오십육 명이요

[라 2:31] 다른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

[라 2:32] 하림 자손이 삼백이십 명이요

[라 2:33] 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이십오 명이요

[라 2:34] 여리고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이요

[라 2:35] 스나아 자손이 삼천육백삼십 명이었더라

[라 2:36] 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

[라 2:37] 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

[라 2:38] 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

[라 2:39] 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더라

[라 2:40] 레위 사람은 호다위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

[라 2:41] 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백이십팔 명이요

[라 2:42] 문지기의 자손들은 살룸과 아델과 달문과 악굽과 하디다와 소배 자손이 모두 백삼십구 명이었더라

[라 2:43]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

[라 2:44] 게로스 자손과 시아하 자손과 바돈 자손과

[라 2:45] 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악굽 자손과

[라 2:46] 하갑 자손과 사믈래 자손과 하난 자손과

[라 2:47] 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르아야 자손과

[라 2:48] 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갓삼 자손과

[라 2:49] 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베새 자손과

[라 2:50] 아스나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부심 자손과

[라 2:51] 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

[라 2:52] 바슬룻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

[라 2:53] 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

[라 2:54]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더라

[라 2:55]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하소베렛 자손과 브루다 자손과

[라 2:56] 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

[라 2:57] 스바댜 자손과 하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미 자손이니

[라 2:58] 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이 삼백구십이 명이었더라

[라 2:59]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단과 임멜에서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들의 조상의 가문과 선조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 밝힐 수 없었더라

[라 2:60] 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모두 육백오십이 명이요

[라 2:61] 제사장 중에는 하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한 사람을 아내로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을 따른 자라

[라 2:62] 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하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

[라 2:63] 방백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

[라 2:64] 온 회중의 합계가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

[라 2:65] 그 외에 남종과 여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 명이요

[라 2:66] 말이 칠백삼십육이요 노새가 이백사십오요

[라 2:67] 낙타가 사백삼십오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이었더라

[라 2:68] 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 터에 이르러 하나님의 전을 그 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기쁘게 드리되

[라 2:69] 힘 자라는 대로 공사하는 금고에 들이니 금이 육만 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백 벌이었더라

[라 2:70]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 몇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고 이스라엘 무리도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라

 

 

 

[라 3:1] 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

[라 3:2]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번제를 그 위에서 드리려 할새

[라 3:3] 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

[라 3:4] 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

[라 3:5] 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

[라 3:6] 일곱째 달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

[라 3:7] 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고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운송하게 하였더라

[라 3:8]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 공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매

[라 3:9] 이에 예수아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과 갓미엘과 그의 아들들과 유다 자손과 헤나닷 자손과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 일꾼들을 감독하니라

[라 3:10] 건축자가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

[라 3:11] 찬양으로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주는 지극히 선하시므로 그의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

[라 3:12]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

[라 3:13] 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

 

 

 

[라 4:1]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한다 함을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듣고

[라 4:2]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도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찾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하니

[라 4:3]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

[라 4:4]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

[라 4:5] 바사 왕 고레스의 시대부터 바사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계획을 막았으며

[라 4:6] 또 아하수에로가 즉위할 때에 그들이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을 고발하니라

[라 4:7] 아닥사스다 때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과 그의 동료들이 바사 왕 아닥사스다에게 글을 올렸으니 그 글은 아람 문자와 아람 방언으로 써서 진술하였더라

[라 4:8]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발한 그 글에

[라 4:9]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의 동료 디나 사람과 아바삿 사람과 다블래 사람과 아바새 사람과 아렉 사람과 바벨론 사람과 수산 사람과 데해 사람과 엘람 사람과

[라 4:10] 그 밖에 백성 곧 존귀한 오스납발이 사마리아 성과 유브라데 강 건너편 다른 땅에 옮겨 둔 자들과 함께 고발한다 하였더라

[라 4:11]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린 그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 강 건너편에 있는 신하들은

[라 4:12] 왕에게 아뢰나이다 당신에게서 우리에게로 올라온 유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이 패역하고 악한 성읍을 건축하는데 이미 그 기초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오니

[라 4:13] 이제 왕은 아시옵소서 만일 이 성읍을 건축하고 그 성곽을 완공하면 저 무리가 다시는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바치지 아니하리니 결국 왕들에게 손해가 되리이다

[라 4:14] 우리가 이제 왕궁의 소금을 먹으므로 왕이 수치 당함을 차마 보지 못하여 사람을 보내어 왕에게 아뢰오니

[라 4:15] 왕은 조상들의 사기를 살펴보시면 그 사기에서 이 성읍은 패역한 성읍이라 예로부터 그 중에서 항상 반역하는 일을 행하여 왕들과 각 도에 손해가 된 것을 보시고 아실지라 이 성읍이 무너짐도 이 때문이니이다

[라 4:16] 이제 감히 왕에게 아뢰오니 이 성읍이 중건되어 성곽이 준공되면 이로 말미암아 왕의 강 건너편 영지가 없어지리이다 하였더라

[라 4:17] 왕이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사마리아에 거주하는 그들 동관들과 강 건너편 다른 땅 백성에게 조서를 내리니 일렀으되 너희는 평안할지어다

[라 4:18] 너희가 올린 글을 내 앞에서 낭독시키고

[라 4:19] 명령하여 살펴보니 과연 이 성읍이 예로부터 왕들을 거역하며 그 중에서 항상 패역하고 반역하는 일을 행하였으며

[라 4:20] 옛적에는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큰 군왕들이 있어서 강 건너편 모든 땅이 그들에게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다 바쳤도다

[라 4:21] 이제 너희는 명령을 전하여 그 사람들에게 공사를 그치게 하여 그 성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고 내가 다시 조서 내리기를 기다리라

[라 4:22] 너희는 삼가서 이 일에 게으르지 말라 어찌하여 화를 더하여 왕들에게 손해가 되게 하랴 하였더라

[라 4:23]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초본이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의 동료 앞에서 낭독되매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공사를 그치게 하니

[라 4:24]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전 공사가 바사 왕 다리오 제이년까지 중단되니라

 

 

 

[라 5:1]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

[라 5:2]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

[라 5:3] 그 때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다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

[라 5:4] 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아뢰었으나

[라 5:5]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

[라 5:6]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인 유브라데 강 건너편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 왕에게 올린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라

[라 5:7] 그 글에 일렀으되 다리오 왕은 평안하옵소서

[라 5:8] 왕께 아뢰옵나이다 우리가 유다 도에 가서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성전에 나아가 본즉 성전을 큰 돌로 세우며 벽에 나무를 얹고 부지런히 일하므로 공사가 그 손에서 형통하옵기에

[라 5:9] 우리가 그 장로들에게 물어보기를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라고 하였느냐 하고

[라 5:10] 우리가 또 그 우두머리들의 이름을 적어 왕에게 아뢰고자 하여 그들의 이름을 물은즉

[라 5:11] 그들이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 예전에 건축되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 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건축하여 완공한 것이었으나

[라 5:12] 우리 조상들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갈대아 사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이 성전을 헐며 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

[라 5:13] 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하고

[라 5:14] 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금, 은 그릇을 옮겨다가 바벨론 신당에 두었던 것을 고레스 왕이 그 신당에서 꺼내어 그가 세운 총독 세스바살이라고 부르는 자에게 내주고

[라 5:15] 일러 말하되 너는 이 그릇들을 가지고 가서 예루살렘 성전에 두고 하나님의 전을 제자리에 건축하라 하매

[라 5:16] 이에 이 세스바살이 이르러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지대를 놓았고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건축하여 오나 아직도 마치지 못하였다 하였사오니

[라 5:17] 이제 왕께서 좋게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보물전각에서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예루살렘에 다시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

 

    추천

댓글 6

  • 박민영 2023.4.12 19:23

    할렐루야 ^^

  • 김경미 2023.4.9 00:15

    아멘

  • 운영자 2023.4.8 06:32

    박주용 아멘

  • 박승운 2023.4.8 06:32

    아멘

  • 김순덕 2023.4.7 22:29

    아멘

  • 심기화 2023.4.7 07:15

    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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